전라남도진도군
김희수 진도군수, 새해 ‘군민과의 대화’ 시작
AI 요약김희수 진도군수는 2024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 소통 강화를 위해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6개 읍·면을 방문하여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조도면을 시작으로 군내면, 진도읍, 의신면, 고군면, 지산면, 임회면 순으로 방문하며, 군정 운영 방향 공유와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군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첫 방문지인 조도면에서는 약 200명의 주민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김희수 진도군수가 을사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진도군은 20일(월) 조도면을 시작으로 ▲21일(화) 군내면, 진도읍 ▲22일(수) 의신면, 고군면 ▲23일(목) 지산면, 임회면에서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군민과의 대화는 올해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각 읍면의 현안 사항에 대해 군민들과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첫 방문 일정이 진행된 조도면 복지회관에서는 ‘군민과의 대화’에 약 200명의 군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군은 군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 현지 확인 등 절차를 거쳐 군민의 소중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더 낮은 자세로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진도 발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진도군은 20일(월) 조도면을 시작으로 ▲21일(화) 군내면, 진도읍 ▲22일(수) 의신면, 고군면 ▲23일(목) 지산면, 임회면에서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군민과의 대화는 올해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각 읍면의 현안 사항에 대해 군민들과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첫 방문 일정이 진행된 조도면 복지회관에서는 ‘군민과의 대화’에 약 200명의 군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군은 군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 현지 확인 등 절차를 거쳐 군민의 소중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더 낮은 자세로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진도 발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