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장수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AI 요약전라북도는 농생명 자원을 활용하여 농업 생산 중심에서 생산·가공·유통·연구개발 및 기업 집적화를 통해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합니다. 2024년 9월, 농생명산업지구 선도지구 7개소(남원, 장수, 순창, 익산, 진안, 고창, 임실)를 선정하고, 올해 공식 지정 예정입니다. 전문가 컨설팅 및 부처 협의를 통해 진흥사업을 구체화하고 국가예산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분야별 주요특례
② 농생명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
○ 우리도 최대 강점인 농생명 자원을 활용, 농업생산에 그쳤던 지역에서 생산·가공·유통·연구개발과 기업 집적화를 통해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
- 2024년 9월, 농생명산업지구 선도지구 7개소*를 선정하고 농식품부와 농생명산업 기본계획, 환경부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협의 추진 중
* 남원(스마트농업), 장수(축산), 순창(미생물), 익산(동물용의약품), 진안(식품), 고창(농식품), 임실(축산)
- 올해 농생명산업지구로 공식 지정 예정
○ 농생명산업지구 내 진흥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부처 협의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여 국가예산 사업화 추진 예정
② 농생명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
○ 우리도 최대 강점인 농생명 자원을 활용, 농업생산에 그쳤던 지역에서 생산·가공·유통·연구개발과 기업 집적화를 통해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
- 2024년 9월, 농생명산업지구 선도지구 7개소*를 선정하고 농식품부와 농생명산업 기본계획, 환경부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협의 추진 중
* 남원(스마트농업), 장수(축산), 순창(미생물), 익산(동물용의약품), 진안(식품), 고창(농식품), 임실(축산)
- 올해 농생명산업지구로 공식 지정 예정
○ 농생명산업지구 내 진흥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부처 협의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여 국가예산 사업화 추진 예정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