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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시민과 디저트카페 ‘선배시민 다방’ 운영

AI 요약금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일, 2018년 마을축제로 선배시민과 함께하는 디저트카페 ‘선다방’을 운영했다. ‘선다방’은 선배시민인 어르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일일카페로 음료와 간단한 간식거리를 판매했다. ‘선다방’은 어르신이 주체가 되어 지역주민과 만남을 통해, 마을 속의 선배시민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돕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계획되었다. 계획 당시 ...

선배시민과 디저트카페 ‘선배시민 다방’ 운영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일, 2018년 마을축제로 선배시민과 함께하는 디저트카페 ‘선다방’을 운영했다. ‘선다방’은 선배시민인 어르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일일카페로 음료와 간단한 간식거리를 판매했다. ‘선다방’은 어르신이 주체가 되어 지역주민과 만남을 통해, 마을 속의 선배시민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돕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계획되었다. 계획 당시 포부와 마찬가지로, ‘선다방’은 어르신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기본적 손님응대부터 서빙 그리고 마무리까지 선배시민인 어르신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선다방’은 어르신 및 지역주민들에게 큰 만족감을 안겼다. ‘선다방’을 찾은 지역주민들은 “나이가 들어 이런 활동을 하기 어려우셨을텐데, 굉장히 친절하고 섬세하시네요.” 라고 말하며, 어르신이라는 이미지에 대해 새로운 인식이 생긴 듯 보였다. ‘선다방’은 선배시민, 지역주민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판매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기금(주민제안사업 등)으로 쓰여질 계획이다.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은 ‘선다방’과 같은 마을축제를 매년 기획하고 진행한다. 금천구 내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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