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용산구
용산구,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다양한 이벤트 준비
AI 요약서울 용산구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내 3개 전통시장(용산용문시장, 후암시장, 이촌종합시장)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 및 고물가 시대 구민 장보기 부담 완화를 위해 기획됐다. 시장별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제수용품 할인,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용산용문시장은 '놀러와요 시장' 앱을 통해 온라인 특별 할인 판매전도 진행한다. 구는 안전한 시장 이용을 위해 사전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직원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물가 시대 구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획 행사에는 용산용문시장(효창원로42길 38-14), 후암시장(후암로35길 24), 이촌종합시장(이촌동 301-244) 등 지역 내 3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3개 전통시장에서 행사 기간 내 상품을 구매한 후, 당일 구매 영수증을 시장별 지정된 환급 장소에 제시하면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용산용문시장과 후암시장에서는 제수용품 할인과 함께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용산용문시장에서는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3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며,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경품 추첨의 기회도 제공된다. 후암시장은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3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한다.
또한, 용산용문시장에서는 농·축산물, 이촌종합시장에서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 상품권을 환급하는 행사를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3만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용산용문시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전통시장 배달앱 ‘놀러와요 시장’에서 포장 또는 택배 주문 시 3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온라인 특별할인 판매전도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용산용문시장 내 50개 점포가 참여한다.
한편, 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전통시장 6곳과 상점가 1곳에 대해 전기, 가스, 건축, 소방 분야의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구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매 분기마다 한 번씩, 연 4회 ‘직원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 이번 설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은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전통시장이 활성화되어야 지역 상권도 살아난다”며 “이번 설 명절에는 따뜻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기 바란다. 구민 여러분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 행사에는 용산용문시장(효창원로42길 38-14), 후암시장(후암로35길 24), 이촌종합시장(이촌동 301-244) 등 지역 내 3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3개 전통시장에서 행사 기간 내 상품을 구매한 후, 당일 구매 영수증을 시장별 지정된 환급 장소에 제시하면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용산용문시장과 후암시장에서는 제수용품 할인과 함께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용산용문시장에서는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3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며,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경품 추첨의 기회도 제공된다. 후암시장은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3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한다.
또한, 용산용문시장에서는 농·축산물, 이촌종합시장에서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 상품권을 환급하는 행사를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3만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용산용문시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전통시장 배달앱 ‘놀러와요 시장’에서 포장 또는 택배 주문 시 3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온라인 특별할인 판매전도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용산용문시장 내 50개 점포가 참여한다.
한편, 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전통시장 6곳과 상점가 1곳에 대해 전기, 가스, 건축, 소방 분야의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구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매 분기마다 한 번씩, 연 4회 ‘직원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 이번 설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은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전통시장이 활성화되어야 지역 상권도 살아난다”며 “이번 설 명절에는 따뜻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기 바란다. 구민 여러분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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