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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신혼부부 등 공공주택 공급 확대
AI 요약울산시는 2026년까지 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주택 1,188호를 공급한다. 성안동, 신정동, 삼산동 등 15개소에 청년희망주택, 청년형 행복주택, 신혼부부·실버타운, 고령자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등을 공급하여 주거 만족도 향상 및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2026년까지 청년희망주택, 청년형 행복주택, 신혼부부·실버타운, 고령자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등 총 15개소에 1,188호의 공공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2024년 1월 성안동 청년희망주택 준공(입주 2024년 4월), 4월 우정혁신 실버타운 준공(입주 2024년 9월)을 시작으로 2025년 4월 신정동 청년희망주택 준공(입주 2025년 5월), 2026년 2월 삼산동 등 6개소 청년희망주택 준공(입주 2026년 2월), 12월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 공공주택 공급확대로 주거 만족도 향상 및 지역정착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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