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총회 개최
AI 요약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4일 총회를 열고 이갑상 위원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황순화 전임 위원장은 이임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신임 위원장에 대한 응원을 전했다. 이갑상 신임 위원장은 봉사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고, 조현미 교동면장은 발전하는 교동면을 만들겠다고 했다.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월 20일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갑상)는 지난 14일 교동면사무소에서 총회를 개최해 신임 바르게살기위원장으로 이갑상 위원장을 선출했다.
황순화 전임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위원님들과 함께 불우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꽃길 조성, 환경 정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며, “신임 위원장님에게도 응원의 말씀을 드리며 각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갑상 신임 위원장은 “교동면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대표로서 힘껏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그동안 교동면을 위해 봉사해 오신 황순화 위원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이갑상 위원장님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교동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신임 위원장 선출에 따라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월 20일 위원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 밝혔다.
황순화 전임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위원님들과 함께 불우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꽃길 조성, 환경 정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며, “신임 위원장님에게도 응원의 말씀을 드리며 각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갑상 신임 위원장은 “교동면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대표로서 힘껏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그동안 교동면을 위해 봉사해 오신 황순화 위원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이갑상 위원장님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교동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신임 위원장 선출에 따라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월 20일 위원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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