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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어린이집, 산수2동에 이웃사랑 실천
AI 요약광주 동구 다솜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들이 ‘사랑과 나눔의 행복트리 만들기’ 행사를 통해 모은 라면 9박스를 산수2동에 기부했다. 다솜 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매년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을 기부해왔으며, 올해는 라면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받은 라면과 착한 가게 후원금을 돌봄 이웃 23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산수동에 위치한 다솜 어린이집(원장 권정숙)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과 나눔의 행복트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원생 62명과 학부모가 함께 모은 라면 9박스를 산수2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솜 어린이집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생각해 보는 배움활동 일환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해 왔다. 지난해는 끼니를 대신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라면을 모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숙)는 다솜 어린이집이 기부한 라면 9박스와 함께 산수동에서 영업 중인 착한 가게 24곳에서 모금한 후원금을 돌봄 이웃 23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진영 산수2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면서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다솜 어린이집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생각해 보는 배움활동 일환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해 왔다. 지난해는 끼니를 대신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라면을 모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숙)는 다솜 어린이집이 기부한 라면 9박스와 함께 산수동에서 영업 중인 착한 가게 24곳에서 모금한 후원금을 돌봄 이웃 23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진영 산수2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면서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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