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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지속가능한 녹색환경도시로
AI 요약울산시는 2025년 환경 분야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하며, '지속가능 녹색환경도시 울산' 실현을 위한 4대 분야 14개 중점 사업을 추진한다. 4대 분야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업 경쟁력 확보, 생태도시 조성, 기후 위기 대응, 맑은 환경 조성이며, 4,16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업단지 온실가스 감축 지원, 중소사업장 환경관리 지원, 자원회수시설을 이용한 재생에너지 공급, 도시생태현황지도 제작, 조류사파리 추진,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미세먼지 저감, 친환경 자동차 보급, 맑은 물 확보, 하수처리시설 확충 등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15일 2025년 환경 분야 주요업무를 발표하고 기업과 환경의 상생,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 녹색환경도시 울산”을 실현하기 위한 4대 분야 14개 중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4대 분야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업경쟁력 확보, 사람과 자연이 다 함께 행복한 생태도시 울산 조성, 기후위기 대응 체계적 탄소중립 이행관리, 맑은 공기, 깨끗한 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이다.
울산시는 올해 환경 분야 예산으로 지난해 대비 14.3% 증가한 4,165억 원을 편성하고 4대 분야 사업 추진에 나선다.
산업단지 온실가스 감축 지원계획 수립, 중소사업장 환경관리 기술지원 및 청정공정 개선지원 사업 추진, 자원회수시설을 이용한 재생에너지 공급,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기반 구축 사업 등을 진행한다.
도시생태현황지도 제작, 조류사파리 추진, 2026 울산국가지질공원 인증 기반 구축 등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생태도시를 조성한다.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범시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 추진, 하천 출입 차단체계 확대 등 기후위기에 대응한다.
미세먼지 저감 살수차 운영, 친환경 자동차 보급, 맑은 물 확보 종합계획 추진, 학성공원 물길 복원사업 추진, 하수처리시설 확충, 노후 성암소각장 재건립, 재활용품 공공선별장 신규 건립 등을 통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4대 분야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업경쟁력 확보, 사람과 자연이 다 함께 행복한 생태도시 울산 조성, 기후위기 대응 체계적 탄소중립 이행관리, 맑은 공기, 깨끗한 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이다.
울산시는 올해 환경 분야 예산으로 지난해 대비 14.3% 증가한 4,165억 원을 편성하고 4대 분야 사업 추진에 나선다.
산업단지 온실가스 감축 지원계획 수립, 중소사업장 환경관리 기술지원 및 청정공정 개선지원 사업 추진, 자원회수시설을 이용한 재생에너지 공급,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기반 구축 사업 등을 진행한다.
도시생태현황지도 제작, 조류사파리 추진, 2026 울산국가지질공원 인증 기반 구축 등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생태도시를 조성한다.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범시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 추진, 하천 출입 차단체계 확대 등 기후위기에 대응한다.
미세먼지 저감 살수차 운영, 친환경 자동차 보급, 맑은 물 확보 종합계획 추진, 학성공원 물길 복원사업 추진, 하수처리시설 확충, 노후 성암소각장 재건립, 재활용품 공공선별장 신규 건립 등을 통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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