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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울산 관광의 미래를 그리다
AI 요약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에 따라 2024년부터 2033년까지 10년간 2,647억원을 투입하여 강동해변, 일산해변, 장생포 고래마을 등의 관광 명소화 사업과 산악관광, 해안도로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옹기 창작마을 조성, 해양 선라이즈 캠프 조성 등도 계획되어 있으며, 남부권 5개 시·도와 함께 고부가 K-관광상품 육성 및 광역관광루트 상품화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에 따라 2024년부터 2033년까지 10년간 총 2,647억원(총사업비 3조 규모)을 투입하여 남부권 5개 시·도(울산, 부산, 경남, 전남, 광주)의 관광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특화 관광자원 발굴 및 지역연계 관광루트 개발을 통해 '하루 더 머무는 여행 목적지'를 발굴하고 남부권 K-관광 휴양벨트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울산시는 1단계(2024~2027년) 사업으로 강동해변, 일산해변, 장생포 고래마을 등의 관광 명소화 사업과 울주군의 산악관광 베이스캠프 조성, 해안도로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 등 5개 사업에 1,29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2단계(2028~2030년) 사업으로는 옹기 창작마을 조성, 해양 선라이즈 캠프 조성, 울산 바다관광 루트 구축 등 3개 사업에 1,138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남동권 및 남부권 공동진흥사업을 통해 고부가 K-관광상품 육성, 광역관광루트 상품화, 야간관광 상품화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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