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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5년 제1회 건축주택공동위원회 개최, 북구 중산동 공동주택 통합심의 조건부 통과
AI 요약울산시, 북구 중산동 공동주택 건립 사업 조건부 통과…998세대 규모, 차량 소음 방지 등 보완 필요

울산시는 1월 10일 2025년 제1회 건축주택공동위원회에서 북구 중산동 105-1번지 일원 공동주택 건립 사업을 조건부 통과 결정했다.
위원회는 건축 입면 계획, 지구단위계획, 경관계획, 차량 동선 및 보행환경 개선 등에 대해 심의했다. 해당 사업은 오토밸리로와 약수천이 만나는 중산초등학교 맞은편 나대지에 지하 3층, 지상 26층 10개 동, 총 998세대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위원회는 차량 소음 방지 대책, 지하 주차장 침수 방지 안전조치 마련, 공공보행통로 유지 관리 방안 마련, 야간 경관조명 개선 등을 주문했다.
이재업 건설주택국장은 “통합 심의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2022년 10월부터 통합 심의를 통해 주택건설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있으며, 심의 결과는 울산시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위원회는 건축 입면 계획, 지구단위계획, 경관계획, 차량 동선 및 보행환경 개선 등에 대해 심의했다. 해당 사업은 오토밸리로와 약수천이 만나는 중산초등학교 맞은편 나대지에 지하 3층, 지상 26층 10개 동, 총 998세대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위원회는 차량 소음 방지 대책, 지하 주차장 침수 방지 안전조치 마련, 공공보행통로 유지 관리 방안 마련, 야간 경관조명 개선 등을 주문했다.
이재업 건설주택국장은 “통합 심의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2022년 10월부터 통합 심의를 통해 주택건설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있으며, 심의 결과는 울산시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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