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
2025년 꿈의 도시 울산! 세계와 함께하는 문화·관광·체육 중심도시로 도약
AI 요약울산시는 2025년 문화·관광·체육 분야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하며 "울산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풍요로운 문화관광체육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울산 아이문화패스 사업, 세계적 공연장 건립,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세계 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 및 세계 궁도대회 개최, 체육 기반 시설 확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14일 2025년 문화·관광·체육 분야 주요업무를 발표하고 “울산사람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풍요로운 문화관광체육도시 울산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업무에는 선진 국제 문화체육도시, 세방화(글로컬) 관광도시 울산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하고 내실 있는 사업들이 포함됐다.
문화 분야는 울산 아이문화패스 사업, 울산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공연장 건립, 주력산업 콘텐츠 거점조성 사업, 법정문화도시 사업 등을 추진한다. 울산 아이문화패스 사업은 7~12세 아동에게 10만 원 상당의 아이문화패스 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3월 이후 시행될 예정이다.
관광 분야는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연계 관광콘텐츠 개발 및 마케팅, ‘대표’ 국제회의 육성 기반 마련 및 국제회의지구 지정 준비, 전기형 마차(벨로택시) 도입·운영 등을 추진한다. 7월에는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하고, 동매산습지 경관 개선 등을 통해 반구천 일대를 세계적 역사문화 관광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체육 분야는 세계 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8월), 세계 궁도대회(10월) 등 국제 행사 개최와 문수실내테니스장, 동천체육관 보조경기장, 카누슬라럼센터, 문수야구장 증설 및 유스호스텔, 대중형 공공골프장 및 파크골프장 조성 등 체육 기반 확충에 힘쓴다. 여천매립지 및 강동관광단지에 조성하는 파크골프장은 2028년 국제정원 박람회 개최 장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일만 하는 도시를 넘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하며 시민 모두가 휴식과 여가를 누릴 수 있는 도시로 변하고 있다”라며 “산업과 문화, 시민 생활이 조화로운 ‘꿈의 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모든 시정 역량을 모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주요업무에는 선진 국제 문화체육도시, 세방화(글로컬) 관광도시 울산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하고 내실 있는 사업들이 포함됐다.
문화 분야는 울산 아이문화패스 사업, 울산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공연장 건립, 주력산업 콘텐츠 거점조성 사업, 법정문화도시 사업 등을 추진한다. 울산 아이문화패스 사업은 7~12세 아동에게 10만 원 상당의 아이문화패스 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3월 이후 시행될 예정이다.
관광 분야는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연계 관광콘텐츠 개발 및 마케팅, ‘대표’ 국제회의 육성 기반 마련 및 국제회의지구 지정 준비, 전기형 마차(벨로택시) 도입·운영 등을 추진한다. 7월에는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하고, 동매산습지 경관 개선 등을 통해 반구천 일대를 세계적 역사문화 관광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체육 분야는 세계 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8월), 세계 궁도대회(10월) 등 국제 행사 개최와 문수실내테니스장, 동천체육관 보조경기장, 카누슬라럼센터, 문수야구장 증설 및 유스호스텔, 대중형 공공골프장 및 파크골프장 조성 등 체육 기반 확충에 힘쓴다. 여천매립지 및 강동관광단지에 조성하는 파크골프장은 2028년 국제정원 박람회 개최 장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일만 하는 도시를 넘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하며 시민 모두가 휴식과 여가를 누릴 수 있는 도시로 변하고 있다”라며 “산업과 문화, 시민 생활이 조화로운 ‘꿈의 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모든 시정 역량을 모아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