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 시행
AI 요약광양시는 2025년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4·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IoT 측정기기 설치 의무화에 따라 설치 비용의 90%를 지원하며, 대상은 중·소기업 중 IoT 측정기기가 설치되지 않은 4∙5종 사업장이다. 신청 기간은 1월 13일부터 1월 27일까지이며, 광양시청 환경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광양시는 2025년도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가동상태를 실시간으로 관계 행정기관에 전송하도록 하는 시설로, 기기 설치 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예방하고 사업장을 과학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광양시 소재 사업장 중 기존에 운영 중이던 4·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및 자료전송이 올해 6월 30일까지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광양시는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90%를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가 설치되지 않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규모가 적은 4∙5종 사업장이다. 사업장이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지원신청서를 광양시에 제출하고 우선순위 선정 후 설치가 완료되면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 조사 후 준공 절차를 밟는 순서로 사업이 진행된다.
보조사업 희망 사업장에서는 1월 13일부터 1월 27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광양시청 환경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황광진 환경과장은 “광양시는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지원 및 사물인터넷 설치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124개 사업장에 85억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 대기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며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의무 설치 대상이 된 소규모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대기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확인해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려는 취지에서 사업을 시행하는 만큼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가동상태를 실시간으로 관계 행정기관에 전송하도록 하는 시설로, 기기 설치 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예방하고 사업장을 과학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광양시 소재 사업장 중 기존에 운영 중이던 4·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및 자료전송이 올해 6월 30일까지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광양시는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90%를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가 설치되지 않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규모가 적은 4∙5종 사업장이다. 사업장이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지원신청서를 광양시에 제출하고 우선순위 선정 후 설치가 완료되면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 조사 후 준공 절차를 밟는 순서로 사업이 진행된다.
보조사업 희망 사업장에서는 1월 13일부터 1월 27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광양시청 환경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황광진 환경과장은 “광양시는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지원 및 사물인터넷 설치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124개 사업장에 85억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 대기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며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의무 설치 대상이 된 소규모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대기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확인해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려는 취지에서 사업을 시행하는 만큼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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