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평창군
평창군, ‘펀_키즈런’(주말 외국어 놀이터) 이중언어 강사 양성 과정 운영
AI 요약평창군은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펀_키즈런' 이중언어 강사 양성 과정을 5개월간 운영한다. 이 과정을 통해 결혼이주여성 15명은 이중언어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우수 수료자는 평창군 주말 외국어 놀이터 '펀_키즈런'에서 강사로 활동할 기회를 얻게 된다. '펀_키즈런'은 3월부터 운영될 유아~아동 대상 주말 돌봄 수업 프로그램으로, 평창군의 새로운 인구 유입 정책 사업이다.

평창군은 ‘펀_키즈런’(평창군 주말 외국어 놀이터) 이중언어 강사 양성 과정을 1월부터 5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교육 발전 특구 예산으로 운영되며,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취업 지원 방안으로 결혼이주여성 15명이 강사 양성 과정에 참여해 교육받는다.
이중언어 강사 양성 과정은 한국어와 외국어가 가능한 이중언어 구사자들에게 강사로서 활동하기 위한 다양한 교수법을 지도한다.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안을 만들고 강의를 시연해 보는 등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해당 과정을 통해 이중언어강사 2급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강사로 활동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 과정을 거쳐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평창군 주말 외국어 놀이터(펀_키즈런)에서 강사로 활동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펀_키즈런’은 평창군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인구 유입 정책 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운영될 유아~아동 대상의 주말 돌봄 수업 프로그램이다.
이정은 군 가족복지과장은 “결혼이민자의 모국어를 활용한 직업 역량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사회경제적 정착을 위해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 돌봄센터 등 다양한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이중언어 강사가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교육 발전 특구 예산으로 운영되며,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취업 지원 방안으로 결혼이주여성 15명이 강사 양성 과정에 참여해 교육받는다.
이중언어 강사 양성 과정은 한국어와 외국어가 가능한 이중언어 구사자들에게 강사로서 활동하기 위한 다양한 교수법을 지도한다.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안을 만들고 강의를 시연해 보는 등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해당 과정을 통해 이중언어강사 2급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강사로 활동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 과정을 거쳐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평창군 주말 외국어 놀이터(펀_키즈런)에서 강사로 활동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펀_키즈런’은 평창군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인구 유입 정책 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운영될 유아~아동 대상의 주말 돌봄 수업 프로그램이다.
이정은 군 가족복지과장은 “결혼이민자의 모국어를 활용한 직업 역량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사회경제적 정착을 위해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 돌봄센터 등 다양한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이중언어 강사가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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