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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산항·평동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추진…안전 인프라 개선
AI 요약울산시, 일산항·평동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추진…어항 정비 및 정주여건 개선 도모

울산시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일산항과 평동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추진하여 어항의 안전한 정박지 확보와 정주여건 개선을 도모한다. 일산항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55억원(국비 35억, 시비 12.5억, 구비 7.5억)을 투입하여 어선접안시설(선착장) 설치(80m), 어항외곽 호안보강(43m) 등을 진행한다. 평동항 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50억원(국비 35억, 시비 7.5억, 군비 7.5억)을 투입하여 어항시설(방파제 220m, 물양장 1,210㎡) 정비를 진행한다. 일산항 사업은 2023년 1월 공모 선정 후 2024년 12월 기본·시행계획 용역을 완료했으며, 2025년 1월 착공하여 12월 준공 예정이다. 평동항 사업은 2024년 1월 공모 선정 후 2024년 12월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했으며, 2025년 10월 착공하여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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