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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출산휴가·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 강화…최대 360만원 지급
AI 요약울산시를 포함한 전국 9개 지자체가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으로 인한 업무 공백 최소화 및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대체인력 지원을 강화합니다. 각 지자체는 지역 내 중소기업에 취업한 대체인력 근로자에게 3개월에서 최대 12개월까지, 월 30만원 또는 3개월, 6개월 단위로 100만원씩, 최대 200~360만원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를 비롯한 전국 9개 지자체가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으로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기업 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체인력 지원을 강화한다. 울산시는 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취업한 대체인력 근로자에게 3개월, 6개월 각 100만원(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서울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기업 중 ‘진입형’ 이상 등급을 받은 기업에 취업한 대체인력 근로자에게 3개월, 6개월 각 100만원(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대전시는 지역 소재 100인 이하 중소기업에 취업한 대체인력 근로자에게 월 30만원씩 최대 12개월(최대 360만원)까지 지원한다. 경북도는 경북 소재 중소기업에 취업한 경북에 주소를 둔 대체인력에게 3개월, 6개월 각 100만원(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경남도는 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취업한 도내 거주 대체인력 근로자에게 3개월, 6개월 각 100만원(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전북도는 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취업한 대체인력 근로자에게 3개월 이상 근무 시 월 30만원씩 최대 9개월(최대 270만원)까지 지원한다. 충북도는 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대체인력 근로자에게 월 30만원씩 최대 8개월(최대 240만원)까지 지원한다. 충남도는 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취업한 대체인력 근로자에게 3개월, 6개월 각 100만원(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취업한 대체인력 근로자에게 3개월, 6개월 각 100만원(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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