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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 추진
AI 요약울산시는 2025년부터 육아휴직 등으로 인한 대체인력을 고용하는 중소기업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고용노동부 지원금 외에 3개월 근무 시 100만원, 6개월 근무 시 추가 100만원을 지원하여 1인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급한다. 이를 위해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100명의 대체인력 근로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2025년 대체인력지원금 사업 확대 방안에 따라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체인력지원금 사업은 출산전후 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30일 이상 부여하고 대체인력을 30일 이상 고용한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대체인력 사용에 따른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액은 2024년 월 80만원에서 2025년 월 120만원으로 상향되며, 육아휴직 대상자도 추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울산시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을 통해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채용된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이며, 고용노동부 대체인력지원금을 지원받는 사업장에 근무해야 한다. 지원 규모는 100명이며, 3개월 근무 시 100만원, 6개월 근무 시 추가 100만원을 지원하여 1인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급한다. 울산시는 2024년 8월 고용노동부와 협업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12월에는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했다. 2025년 1월에는 고용노동부와 대체인력지원사업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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