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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호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및 차등 전기요금제 추진
AI 요약울산시는 울산미포·온산 국가산단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하고 지역별 차등요금제를 추진하여 에너지 다소비 기업 유치 및 첨단 신산업 육성에 나선다. 원전 지역에 대한 전기요금 인하를 통해 국가 에너지 안보 강화 및 원전 지역 다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며, 특별법 통과 및 관련 추진단 구성 등을 통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년 상반기 특화지역 지정을 목표로,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대규모 전력 수요가 울산미포·온산 국가산단에 집중되어 있고 전력 수요·공급이 균형을 이루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의 최적지로 판단, 울산미포·온산 국가산단 일원에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및 지역별 차등요금제 추진기반 구축을 추진한다.
발전단가가 가장 싼 원전 지역에 대한 전기요금 인하는 국가 에너지 안보 강화 및 원전 지역 다변화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하여 김성환의원(민주당, ‘21.7.), 박수영의원(국민의힘, ’22.11.) 관련 법안 발의, ‘23년 3월 「국회 지역균형발전포럼」울산 개최(의제: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등), ‘23년 5월 특별법 국회 통과(’23.5.25.) 및 공포(‘23.6.13, ’24.6월 시행), ‘23년 6월 울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추진 기자회견(울산시), ‘23년 8월 울산 분산에너지 활성화 추진전략 발표회 개최 및 추진단 구성·운영(24명), '23년 12월 울산 분산에너지 활성화 토론회 개최, '24년 7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간담회(산업부, 기업체 등 추진단) 및 전국 최초 분산에너지 지원센터 발족, ‘24년 12월 「울산광역시 분산에너지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등이 이루어졌다.
현재 '23년 10월부터 '25년 3월까지 울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계획 수립 용역을 수행 중이며, '25년 상반기 울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신청(1~3월) 및 지정(6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반도체, 이차전지, 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다소비 기업 유치로 첨단 신산업 육성 및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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