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체류형 귀농어귀촌 복합교육시설 준공 ‘눈앞’
AI 요약고흥군은 귀농귀촌행복학교 내 체류형 귀농어귀촌 복합교육 인프라 구축사업을 2월 중 준공 예정이며, 11호의 주택과 텃밭, 주차장 등을 조성하여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영농 기술, 농촌 생활, 농지 정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남양면 망주리 소재 귀농귀촌행복학교 내 체류형 귀농어귀촌 복합교육 인프라 구축사업이 오는 2월경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농촌에서 일정 기간 거주하며 영농 기술, 농촌 생활 방식, 농지·주택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난해 8월 착공되어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11호의 주택과 개인별 텃밭, 주차장, 공동창고 등을 조성하여 2월 중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의 활력과 인구 증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전국의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고흥에서 귀촌의 꿈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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