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진천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운영
AI 요약충북 진천군은 2025년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19세 이상 질환이 없는 주민 중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며, 6개월간 보건소 방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건강관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개인 활동량계 사용도 가능해져 편의성을 높였다.

충북 진천군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보건소 내 전문인력(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이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지역 주민 중 질환이 없는 사람으로, 특히 건강 위험 요인이 많거나 스스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군 보건소에 6개월 동안 총 3회 방문해 신체 계측과 혈액검사을 받아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 건강상담 서비스를 받게 된다.
참여자는 활동량계(스마트 밴드)와 모바일 앱(APP)을 활용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는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활동량계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개인이 소유한 활동량계를 사용할 수 있게 돼 편의성이 더욱 높아졌다.
참여 희망자는 진천군보건소 통합건강상담실(043-539-7349, 7350)로 사전 전화 접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소현 군 건강증진과 주무관은 “지역 내 주민들이 손쉽게 건강을 관리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보건소 내 전문인력(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이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지역 주민 중 질환이 없는 사람으로, 특히 건강 위험 요인이 많거나 스스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군 보건소에 6개월 동안 총 3회 방문해 신체 계측과 혈액검사을 받아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 건강상담 서비스를 받게 된다.
참여자는 활동량계(스마트 밴드)와 모바일 앱(APP)을 활용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는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활동량계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개인이 소유한 활동량계를 사용할 수 있게 돼 편의성이 더욱 높아졌다.
참여 희망자는 진천군보건소 통합건강상담실(043-539-7349, 7350)로 사전 전화 접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소현 군 건강증진과 주무관은 “지역 내 주민들이 손쉽게 건강을 관리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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