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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쾌적한 정주환경 개선 추진
AI 요약울산시는 2030년까지 3,300억 원을 투입하여 도시정비사업, 빈집 정비사업 확대,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예방 지원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 염포동 일원 노후 건물 253동을 정비하고, 빈집 정비사업을 확대하며,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예방 지원사업에 10억 원을 투입한다.

울산시는 도시정비사업, 빈집 정비사업 확대,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예방 지원사업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울산형 소규모 주택정비 활성화사업은 2030년까지 3,300억 원을 투입하여 북구 염포동 일원의 노후 건물 213동을 포함한 총 253동을 정비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연간 8개소에서 40개소로 확대하여 추진하며,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5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원한다. 또한,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예방 지원사업에 10억 원을 투입하여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및 안전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목욕탕 노후 굴뚝 정비, 건축안전자문단 상시 운영, 제9회 울산 건축문화제 개최 등을 통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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