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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외교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도시 위상 제고
AI 요약울산시는 자매·우호협력도시(15개국 23개 도시)와 문화, 스포츠, 경제 등 다방면의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한다. 구마모토시 마라톤, 하기시 수영 대회 참가, 울산-포틀랜드 장미축제, 칭다오시 축구 교류, 창춘시 마라톤, 니가타시 문화공연 등 다양한 국제 행사 참여를 통해 도시 간 우호를 증진한다. 또한, 울산공업축제 외빈 초청, 국제회의 참여 확대,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추진,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 운영, 개도국 의료봉사단 파견 등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자매․우호협력도시 교류 활성화 및 지방외교 강화를 위해 자매‧우호협력도시(15개국, 23개 도시)와 문화‧스포츠‧경제 등 교류를 확대한다. 구마모토시(2월, 마라톤), 하기시(3월, 수영), 울산‧포틀랜드 장미축제 참가(6월, 4명), 칭다오시(7월, 축구), 창춘시(9월, 마라톤), 니가타시(10월, 문화공연) 등의 교류가 예정되어 있다. 울산공업축제 외빈 초청 우호 증진 및 문화교류(10월, 100명)와 국제회의 참여 확대로 글로벌도시 도약(세계지방정부연합, 일본, 중국 등 8회)을 추진한다. 국제개발협력(ODA)으로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정부부처 제안사업 추진('24.~'25./ 생태산업단지 정책 역량강화, 결핵관리 역량강화),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 운영(울과대) 및 글로벌 청년인재 육성사업 추진, 개도국 의료봉사단 파견(5월, 20명), 의료진 초청 연수(9월, 2명), 외국 지방공무원(4~10월, 2명) 연수 및 개도국 지방행정과정 참여자(1명) 초청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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