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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전력 생산자, 한전 거치지 않고 수요자에게 직접 전기 공급

AI 요약울산시는 미포·온산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조례 제정 및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을 통해 분산에너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산업부는 단계적으로 지역별 차등 요금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지역내 전력 생산자, 한전 거치지 않고 수요자에게 직접 전기 공급
울산 대규모 전력 공급·수요는 울산미포·온산 국가산단에 집중되어 있고, 수요·공급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최적지로 꼽힌다. 울산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신청('25. 상반기/ 울산미포·온산 국가산단 일원)하고, '23.10.~'25.3. 울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계획을 수립하며, '24.12.에는 '울산광역시 분산에너지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을 추진하며, 지역별 한계가격 산정 시 지역별 발전단가 반영을 요청했다. 산업부는 지역별 차등 SMP('25. 상반기) ➜ 차등요금제('26.) ➜ 세분화('27. 이후)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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