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 계화면 주민자치위원회, 계화 희망둥이 출생 축하금 전달식 개최
AI 요약부안군 계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4년 출생아 5명의 가족에게 출생 축하금을 전달했다. 9년째 이어진 이 행사는 주민자치위원들의 회의 참석수당으로 마련되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되었다.

부안군 계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계화 희망둥이 출생 축하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난 2024년에 계화면에서 태어난 출생아 가족을 초청해 출생 축하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올해로 9번째를 맞았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이 회의 참석수당을 십시일반 모아 축하금을 마련했다.
2024년 계화면에 출생 등록한 출생아 수는 5명으로 전달식에는 출생아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생을 축하함과 함께 어떻게 하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달식에 참석한 주민자치위원들은 “아이 1명 태어나는 것도 소중한데 지난해에는 5명이나 태어나 큰 경사가 아닐 수 없다”며 “기쁜 날을 축하함과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박병무 주민자치위원장은 “아기 울음소리가 소중한 시기인 만큼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어른들의 과제가 아닐까 싶다”며 모두의 노력을 강조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난 2024년에 계화면에서 태어난 출생아 가족을 초청해 출생 축하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올해로 9번째를 맞았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이 회의 참석수당을 십시일반 모아 축하금을 마련했다.
2024년 계화면에 출생 등록한 출생아 수는 5명으로 전달식에는 출생아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생을 축하함과 함께 어떻게 하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전달식에 참석한 주민자치위원들은 “아이 1명 태어나는 것도 소중한데 지난해에는 5명이나 태어나 큰 경사가 아닐 수 없다”며 “기쁜 날을 축하함과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박병무 주민자치위원장은 “아기 울음소리가 소중한 시기인 만큼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어른들의 과제가 아닐까 싶다”며 모두의 노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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