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2025년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접수
AI 요약용인특례시는 '중앙동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2월 4일까지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접수한다. 신청 자격은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에 관심 있는 3인 이상의 비영리민간단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주민모임 등이다. 공모 분야는 전통시장 활성화, 공동체 활성화, 청년 아이디어, 문화·예술, 금학천·경안천 수변공간 활용, 로컬브랜딩 등이며, 팀별 200만원~700만원까지 지원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중앙동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2월 4일까지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있는 비영리민간단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주민모임 등 3인 이상이 모인 단체다.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9일 오후 2시 사업설명회를 열고, 신청 마감일까지 사업 제안을 희망하는 단체와 모임에 사전컨설팅을 운영한다.
공모 분야는 ▲전통시장 활성화 ▲공동체 활성화와 청년 아이디어 ▲문화·예술 ▲금학천과 경안천 수변공간 활용 ▲로컬브랜딩 등 사업대상지에 있는 용인중앙시장을 활용한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이다.
사업규모와 내용에 따라 팀별로 200만원부터 7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한 제안사업은 1차 서면심사와 2차 면접심사 후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공모사업은 중앙동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과정에서 성과를 보여줬다”며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시민과 지역 내 단체의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제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 내 시정소식에 올라온 공고문이나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31-6193-3067~3068)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있는 비영리민간단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주민모임 등 3인 이상이 모인 단체다.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9일 오후 2시 사업설명회를 열고, 신청 마감일까지 사업 제안을 희망하는 단체와 모임에 사전컨설팅을 운영한다.
공모 분야는 ▲전통시장 활성화 ▲공동체 활성화와 청년 아이디어 ▲문화·예술 ▲금학천과 경안천 수변공간 활용 ▲로컬브랜딩 등 사업대상지에 있는 용인중앙시장을 활용한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이다.
사업규모와 내용에 따라 팀별로 200만원부터 7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한 제안사업은 1차 서면심사와 2차 면접심사 후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공모사업은 중앙동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과정에서 성과를 보여줬다”며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시민과 지역 내 단체의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제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 내 시정소식에 올라온 공고문이나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31-6193-3067~306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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