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민선8기 청주시,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 1천600억원 지원
AI 요약청주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통해 지역 내 5천268개 소상공인에게 1천600억원을 지원했다. 2024년에는 1천849개 업체에 600억원 규모의 초저금리 자금을 지원했으며, 전액보증 고정금리 4.99% 상품을 지속 시행하고, 변동금리 상품의 가산금리를 인하했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지원기준을 신설하여 융자한도를 최대 7천만원으로 확대하고 가산금리를 인하했다. '보증드림앱'을 통해 비대면 보증심사를 지원하고, 올해 상반기 400억원의 신규대출자금 공급을 조기 시행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추진하고 있는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지역 내 5천268개사에 1천600억원 지원한 것으로 집계했다고 3일 밝혔다.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은 은행 결정 대출금리의 연 3%를 시가 3년간 이차보전하는 초저금리 정책자금으로,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주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초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충북신용보증재단, 지역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고 1%대 초저금리 대출지원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2024년에는 1천849개 업체에 600억원 규모의 초저금리 자금이 적기 지원돼, 경영난 극복과 자금조달·운용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는 2023년 신규대출 건에만 한정했던 전액보증 고정금리 4.99% 상품을, 지속되는 고금리 여파로 2024년 이후에도 시행하고 있다. 금융기관 고정금리 산출 시 4.99% 이하인 경우, 3% 이차보전 시 소상공인이 1.99% 이하의 초저금리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전액보증 변동금리 상품의 경우에는 가산금리를 기존 1.7% 이내로 적용하던 것에서 1.5% 이내로 적용하는 것으로 인하했다.
아울러,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지원기준을 신설했다. 융자한도를 업체 당 기존 5천만원에서 최대 7천만원으로 확대했으며, 가산금리를 1.3% 이내로 추가 인하했다.
이외에도 소상공인의 대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보증드림앱’으로 방문 없이 보증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보증심사 보조인력을 지원해 서비스 안정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한편, 시는 올해 총 공급규모 600억원 중 상반기 400억원의 신규대출자금 공급을 이달 말부터 조기 시행할 계획이다. 최근 내수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 따른 조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용보증을 통한 담보종류 일원화, 폐업 후 재창업자 이차보전 등 다양한 지원 확대방안을 강구해, 소상공인과 동반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혜택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주형 소상공인 육성자금은 은행 결정 대출금리의 연 3%를 시가 3년간 이차보전하는 초저금리 정책자금으로,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주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초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충북신용보증재단, 지역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고 1%대 초저금리 대출지원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2024년에는 1천849개 업체에 600억원 규모의 초저금리 자금이 적기 지원돼, 경영난 극복과 자금조달·운용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는 2023년 신규대출 건에만 한정했던 전액보증 고정금리 4.99% 상품을, 지속되는 고금리 여파로 2024년 이후에도 시행하고 있다. 금융기관 고정금리 산출 시 4.99% 이하인 경우, 3% 이차보전 시 소상공인이 1.99% 이하의 초저금리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전액보증 변동금리 상품의 경우에는 가산금리를 기존 1.7% 이내로 적용하던 것에서 1.5% 이내로 적용하는 것으로 인하했다.
아울러,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지원기준을 신설했다. 융자한도를 업체 당 기존 5천만원에서 최대 7천만원으로 확대했으며, 가산금리를 1.3% 이내로 추가 인하했다.
이외에도 소상공인의 대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보증드림앱’으로 방문 없이 보증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보증심사 보조인력을 지원해 서비스 안정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한편, 시는 올해 총 공급규모 600억원 중 상반기 400억원의 신규대출자금 공급을 이달 말부터 조기 시행할 계획이다. 최근 내수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 따른 조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용보증을 통한 담보종류 일원화, 폐업 후 재창업자 이차보전 등 다양한 지원 확대방안을 강구해, 소상공인과 동반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혜택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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