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삼성전자, 신활력산단 분양 계약
AI 요약삼성전자로부터 고창 신활력산업단지 소유권 완전 이전. 10년간 방치되었던 산단에 손오공머티리얼즈, 지텍, 대경에이티(주) 등 3개 기업 1900억 원 투자 유치 성공. 전북 산업구조 개편 선도 기대.

삼성전자의 신활력산업단지 소유권 완전 이전이 이루어졌다.
조성된 지 10년이 넘도록 풀밭으로 변해버린 고창신활력산업단지의 첫 대기업 분양 성공 사례다.
국내 최고 에너지 저장장치 소재기업인 ‘손오공머티리얼즈’, 반도체 소재기업 ‘지텍’, 전기·전자부품 제조업체 대경에이티(주) 3개사의 1900억원 투자유치로 신활력산업단지는 고창을 넘어 전북 전체 산업구조 개편을 선도하는 최첨단 산단으로 변신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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