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삼성전자, 신활력산단 분양 계약

AI 요약삼성전자로부터 고창 신활력산업단지 소유권 완전 이전. 10년간 방치되었던 산단에 손오공머티리얼즈, 지텍, 대경에이티(주) 등 3개 기업 1900억 원 투자 유치 성공. 전북 산업구조 개편 선도 기대.

고창군-삼성전자, 신활력산단 분양 계약
삼성전자의 신활력산업단지 소유권 완전 이전이 이루어졌다. 조성된 지 10년이 넘도록 풀밭으로 변해버린 고창신활력산업단지의 첫 대기업 분양 성공 사례다. 국내 최고 에너지 저장장치 소재기업인 ‘손오공머티리얼즈’, 반도체 소재기업 ‘지텍’, 전기·전자부품 제조업체 대경에이티(주) 3개사의 1900억원 투자유치로 신활력산업단지는 고창을 넘어 전북 전체 산업구조 개편을 선도하는 최첨단 산단으로 변신하게 될 것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북고창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