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지역 안전지수 양호지역 선정 “전북 도내 군산시 유일”
AI 요약군산시, 2년 연속 ‘안전지수 양호지역’ 선정...전북 유일, 전국 28개 지자체 중 하나

군산시는 2일 전국 자치단체의 안전역량을 나타내는 ‘2024년 지역 안전지수’ 정부 평가에서 2년 연속 ‘안전지수 양호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023년 통계를 기준으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서 2024년 지역 안전지수를 산정하고, 이 같은 결과를 지난 30일 공개했다.
전국 지자체 중 28개 지자체가 안전지수 우수 및 양호지역으로 선정되었으며, 전북에서 유일하게 군산시가 양호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안전지수 양호지역은 안전지수 6개 분야 중 하위등급(4·5등급)이 없는 균형있는 안전역량을 갖춘 지자체로 평가된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역별·분야별·안전수준과 안전의식 등 상대적인 안전 역량을 진단하고, 지역 안전지수로 산출해 매년 공개하고 있다.
군산시 안전총괄과장은 “군산지역 안전지수 등급 상승을 위해서 각종 정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023년 통계를 기준으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서 2024년 지역 안전지수를 산정하고, 이 같은 결과를 지난 30일 공개했다.
전국 지자체 중 28개 지자체가 안전지수 우수 및 양호지역으로 선정되었으며, 전북에서 유일하게 군산시가 양호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안전지수 양호지역은 안전지수 6개 분야 중 하위등급(4·5등급)이 없는 균형있는 안전역량을 갖춘 지자체로 평가된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역별·분야별·안전수준과 안전의식 등 상대적인 안전 역량을 진단하고, 지역 안전지수로 산출해 매년 공개하고 있다.
군산시 안전총괄과장은 “군산지역 안전지수 등급 상승을 위해서 각종 정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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