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영등포
영등포구, 특별교부세 150억 확보…현안 사업 집중 투자
AI 요약영등포구가 2024년 하반기 특별교부세·특별조정교부금 150억 원을 확보하여 재난·재해 예방, 생활 안전망 확대, 주민 편의 증진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 약자 복지와 구민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복지, 문화, 여가 인프라를 확충하여 도시 품격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2024년 하반기 특별교부세·특별조정교부금 150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2023년 하반기 대비 약 46억 원 증가한 금액이다. 구는 확보한 예산을 재난·재해 예방 인프라 구축, 생활 안전망 확대, 주민 편의 증진 등 각종 현안 사업과 구민 안전 강화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와 구민 일상생활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복지, 문화, 여가 인프라를 확충하여 도시 품격과 구민 삶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건립, 자전거 교통안전체험장 시설 고도화, 방범용 CCTV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통학로 조성 등이 있다. 또한 서울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 자매·신길 근린공원 노후시설 정비, 안양천·도림천 재난예방 및 휴게광장 정비, 포트홀 정비 및 자동 제설 확대, 장애인 편의제공 무인정보 단말기 교체 등에도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안전, 복지, 문화·여가 수준을 향상시키고, 구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특별교부세 등의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라며 “영등포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기획예산과(2670-7521)
주요 사업으로는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건립, 자전거 교통안전체험장 시설 고도화, 방범용 CCTV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통학로 조성 등이 있다. 또한 서울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 자매·신길 근린공원 노후시설 정비, 안양천·도림천 재난예방 및 휴게광장 정비, 포트홀 정비 및 자동 제설 확대, 장애인 편의제공 무인정보 단말기 교체 등에도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안전, 복지, 문화·여가 수준을 향상시키고, 구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특별교부세 등의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라며 “영등포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기획예산과(2670-7521)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