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금정구,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3명 선발
AI 요약부산 금정구,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3명 선정, 미환급금 반환, 치매 어르신 복지, 다회용컵 사용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구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포상.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적극적인 행정 업무 추진으로 구정 발전과 구민 편익 증진에 이바지한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정구는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 심사, 2차 온라인 투표(구민, 직원), 마지막으로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우수사례 7건을 선정하여, 최우수 1건(2명), 우수 2건(4명), 장려 4건(7명)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3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 결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우수’는 소멸시효 도래 전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접근이 어려운 고령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한 세무2과 김영학 세입운영팀장, 송재용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는 금정우체국과 협약을 맺어 치매 취약 가구에 복지 등기 우편 배달 및 생활 실태를 파악하여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연계한 건강증진과 김은숙 치매정신관리팀장, 김지경 주무관, 다회용컵 사용 기반 구축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여 친환경 사회 구현을 도모한 자원순환과 김미숙 재활용팀장, 조아라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는 적극적인 민원 대응을 통한 신속한 부지 매입으로 원활한 경로당 건립을 추진한 사회복지과 한종율 어르신복지팀장, 이성종 주무관, 신중년 맞춤 통합돌봄 인력양성 교육과정 진행으로 장·노년층의 취업 지원 및 고령 친화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평생교육과 정인석 주무관, 선제적인 재난 대응 체계 가동 및 위험지역에 대한 예방적 사전 현장 조치를 강화한 안전관리과 조임정 안전관리팀장, 김세현 주무관, 자체적인 생활 인구 데이터 산정 및 분석으로 지역 맞춤형 인구감소 대응 전략 수립 등 정책 기반을 조성한 기획감사실 최선연 미래비전팀장, 유현주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구민들이 한 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금정구청 누리집 적극행정 메뉴, 적극행정 온(ON) 카드뉴스에 게시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앞으로도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일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여 구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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