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2025년 농촌지도시범사업’대상자 모집
AI 요약양주시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6개 분야 18종 24개소에 9억 6백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쌈지텃밭 조성,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 단체 등으로, 2025년 1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농업의 신성장동력 창출 및 농업인 삶의질 향상, 기후변화 대응 등 수요자 중심의 농업 기반기술 보급 및 현장 실용화 확대를 위해 ‘2025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자를 내년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6개 분야 18종 24개소에 9억 6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아파트 쌈지텃밭 조성,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 딸기 육묘기술 보급,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등이 있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 단체 등으로 최근 3년간(2022~2024년) 보조금 1천만 원 이상 지원받은 농가(단체사업 포함) 및 2024년도 사업포기자, 체납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서류를 작성하여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농가는 2월 3일부터 14일까지 현지 실태조사 및 지원자격 확인을 거쳐 추후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 상정해 선정되며, 사업대상자 사전교육을 받은 후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성공적인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양주 농산물의 품질향상과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컨설팅을 성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6개 분야 18종 24개소에 9억 6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아파트 쌈지텃밭 조성,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 딸기 육묘기술 보급,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등이 있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 단체 등으로 최근 3년간(2022~2024년) 보조금 1천만 원 이상 지원받은 농가(단체사업 포함) 및 2024년도 사업포기자, 체납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서류를 작성하여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농가는 2월 3일부터 14일까지 현지 실태조사 및 지원자격 확인을 거쳐 추후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 상정해 선정되며, 사업대상자 사전교육을 받은 후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성공적인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양주 농산물의 품질향상과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컨설팅을 성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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