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 변경 반영 및 추진
AI 요약전라북도는 해일, 침식, 파랑 등 연안재해로부터 연안을 보호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연안정비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기본계획 변경을 통해 사업비를 169억원 증액하고 3개 지구를 추가하여 총 11개 지구, 943억원 규모로 사업을 진행한다. 신규 지구는 군산 비안도, 부안 격포항~궁항, 작당~왕포이며, 기존 사업지구와 함께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해일·침식·파랑 등 연안재해로부터 연안을 보호하고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연안을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한다. 기본계획 변경 반영으로 연안정비사업 추진근거를 마련했다. 당초 8개지구, 774억원에서 11개지구(+3), 943억원(+169)으로 변경됐다. 신규 추가된 지구는 군산 비안도(연안보전), 부안 격포항~궁항(친수연안), 작당~왕포(연안보전)이다. 추진상황은 지구별 사업추진('20.~'24.), 기본계획 변경 반영('24.9., 해수부)이며, 완료된 지구는 연도, 격포('20~'23), 추진중인 지구는 무녀1('24~'25), 모항('24~'25), 명사십리('23~'27), 예정 지구는 격포항~궁항('25~'28), 작당~왕포('26~'27), 비안도('26~'28), 신시도, 위도, 정금도('28~'30)이다. 금후계획은 기본계획 변경 고시('25.1., 해수부), 지구별 사업추진 등('25.~'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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