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2025년 전북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지방이양 전환 추진
AI 요약2025년부터 소외계층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 사업이 지방 이양되어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기회가 확대될 예정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5만원의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며, 총 1,255백만원의 예산으로 150개 평생교육기관에서 3,523명을 지원한다.

2025년부터 교육부 추진 사업을 지방으로 이양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소외계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장애인·노인·지역특화대상 등)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수강료·교재비 등 1인당 35만원 정도를 지원한다. 예산은 1,255백만원(국 777, 도 478)이며, 평생교육기관 150개소, 3,523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추진일정은 기본계획 수립 및 조례 개정 등 지원 근거 마련(1~3월), 사업설명회 등 홍보 및 바우처 신청·접수(3~5월), 바우처 사업 추진(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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