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호남고속도로(김제~삼례) 확장사업 실시설계 추진
AI 요약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삼례IC~김제IC 구간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된다. 총 사업비 3,206억 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2026년 하반기 공사 발주 예정이다. 이번 확장 사업은 혁신도시, 국가식품클러스터, 새만금 개발 등으로 인한 교통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 8차로(논산JCT∼익산JCT) → 6차로(익산JCT∼삼례IC) → 4차로(삼례IC∼김제IC) 운영
** 혁신도시, 국가식품클러스터, 새만금개발,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신설로 교통량 증가
○ (사업개요) 삼례IC~김제IC/ 18.3㎞(4→6차로 확장)/ ’20~’28/ 3,206억원
- (실시설계) 18개월/ 91억원 * 1공구(김제 금구∼전주 장동, 10.7㎞, 46억원), 2공구(전주 장동∼익산 왕궁, 7.6㎞, 45억원)
○ (추진상황) 예타 통과(’20.8.), 기본설계 착수(’21.5.), 타당성재조사 통과(’24.8.), 실시설계 입찰공고(’24.10.25.), 종합기술제안서 제출(’24.12.6.), 개찰(’24.12.24.)
○ (금후계획) 실시설계 추진(’25.~‘26.), 총사업비 협의(기재부) 및 공사 발주(’26.下)
** 혁신도시, 국가식품클러스터, 새만금개발,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신설로 교통량 증가
○ (사업개요) 삼례IC~김제IC/ 18.3㎞(4→6차로 확장)/ ’20~’28/ 3,206억원
- (실시설계) 18개월/ 91억원 * 1공구(김제 금구∼전주 장동, 10.7㎞, 46억원), 2공구(전주 장동∼익산 왕궁, 7.6㎞, 45억원)
○ (추진상황) 예타 통과(’20.8.), 기본설계 착수(’21.5.), 타당성재조사 통과(’24.8.), 실시설계 입찰공고(’24.10.25.), 종합기술제안서 제출(’24.12.6.), 개찰(’24.12.24.)
○ (금후계획) 실시설계 추진(’25.~‘26.), 총사업비 협의(기재부) 및 공사 발주(’26.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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