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랑구
중랑구 상봉13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수정가결, 1249세대 신축 아파트 들어선다
AI 요약서울시 중랑구 상봉13구역(망우본동)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2년 만에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기존 노후 주거지는 용적률 상향 조정을 통해 최고 37층, 1,249세대(임대주택 270세대 포함) 규모의 주거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며, 공원과 생활체육시설 등 공공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이로써 상봉터미널 및 인근 개발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 망우역세권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상봉13구역(망우본동46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지난 24일, ‘서울시 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상봉13구역’은 노후화된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노후 주거지로, 보행환경과 생활 기반시설이 열악해 지난 2022년 12월 민간재개발(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곳이다. 이후 2024년 1월 신속통합기획안이 수립되었으며, 주민설명회와 주민공람공고 등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거쳐 지난 11월 서울시에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요청하였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2차 민간재개발 후보지 25개소 중 네 번째로 심의를 통과했으며,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기존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까지의 기간을 약 2년으로 대폭 단축하였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기존 제2종(7층이하) ·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제3종 일반주거지역은 준주거지역으로 상향 조정된다. 용적률은 평균 345.41%(준주거 399.97%, 제3종 297.60%)로 적용되며, 임대주택 270세대를 포함하여 최고 37층 규모의 1,249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봉우재로와 봉우재로69길 교차 지점에는 공원과 생활체육시설 등 주민 편의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공공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상봉13구역’이 상봉터미널 및 인근 개발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주거단지로 탈바꿈되어, 망우역세권 지역이 획기적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사업이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상봉13구역’은 노후화된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노후 주거지로, 보행환경과 생활 기반시설이 열악해 지난 2022년 12월 민간재개발(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곳이다. 이후 2024년 1월 신속통합기획안이 수립되었으며, 주민설명회와 주민공람공고 등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거쳐 지난 11월 서울시에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요청하였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2차 민간재개발 후보지 25개소 중 네 번째로 심의를 통과했으며,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기존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까지의 기간을 약 2년으로 대폭 단축하였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기존 제2종(7층이하) · 제2종 일반주거지역은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제3종 일반주거지역은 준주거지역으로 상향 조정된다. 용적률은 평균 345.41%(준주거 399.97%, 제3종 297.60%)로 적용되며, 임대주택 270세대를 포함하여 최고 37층 규모의 1,249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봉우재로와 봉우재로69길 교차 지점에는 공원과 생활체육시설 등 주민 편의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공공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상봉13구역’이 상봉터미널 및 인근 개발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주거단지로 탈바꿈되어, 망우역세권 지역이 획기적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사업이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