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성군
얼음왕국으로 변신한 비슬산 얼음동산
AI 요약대구 달성군 비슬산자연휴양림 내 얼음동산이 내년 2월 16일까지 운영된다. 해발 500m에 위치한 얼음동산은 인공 빙벽과 조명시설로 이색적인 겨울 절경을 선사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비슬산자연휴양림은 얼음동산 외에도 비슬산투어관광버스, 숲속캠핑장, 치유의숲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화)은 비슬산자연휴양림 내 ‘얼음동산’을 내년 2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슬산 해발 약 500m에 위치한 얼음동산은 영하 10도에 이르는 기후에 맞춰 계곡에 인공 빙벽을 조성하고 조명시설을 설치해, 겨울철마다 거대한 빙벽의 이색적인 절경을 관람하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는 겨울 관광명소다.
올해 얼음동산은 화려한 얼음 빙벽에 오색 LED 조명기기가 설치돼 예년보다 더 아름답고 색다른 모습으로 겨울정취를 뽐내고 있다. 얼음동산의 관람료는 무료며, 평일 주말 상관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김정화 이사장은 “비슬산 얼음동산은 대구에서 겨울의 색다른 운치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라며 “추운 겨울 이색적인 풍경을 감상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편의 제공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슬산자연휴양림은 얼음동산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 고객을 위해 비슬산투어관광버스(현장발권 또는 053-659-4144를 통해 단체예약), 숲속캠핑장, 치유의숲 등 시설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달성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dssiseol.or.kr)나 숲나들e 홈페이지(www.foresttrip.go.kr)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예약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