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365일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용인특례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경기도 최초로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을 운영한다. 용인정신병원, 경찰서, 소방서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정신과적 위기 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한다. 시는 병상 운영 예산을 지원하고, 경찰은 응급입원을 담당하며, 소방은 현장 출동 및 이송을 지원한다. 용인정신병원은 24시간 진료를 제공하며, 용인시민만 이용 가능하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6일 경찰과 소방, 지역 내 의료기관과 함께 시민의 안전과 정신건강 위기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은 내년 1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는 최초로 운영한다.
시는 용인정신병원, 용인동부·서부경찰서, 용인·서부소방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신과적 위기 상황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정신응급 공공병상’은 정신질환으로 추정되는 대상자를 신속하게 응급입원 조치할 수 있는 병상이다. 이를 통해 환자 본인이나 타인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경찰과 소방, 지역 내 의료기관이 힘을 모은다.
협약에 따라 시는 ‘정신응급 공공병상’ 관리 운영과 예산을 지원하고, 경찰은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구호 대상자 응급입원을 담당한다.
소방은 현장출동과 긴급구조·이송을 지원하고, 용인정신병원은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확보해 진료한다.
시는 협약에 앞서 지난 10월 ‘용인시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공공병상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내년 1일부터 용인정신병원을 정신응급입원 공공병상 의료기관으로 지정, 연중 상시 운영한다. 이 시설은 용인시민만 이용할 수 있다.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은 내년 1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는 최초로 운영한다.
시는 용인정신병원, 용인동부·서부경찰서, 용인·서부소방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신과적 위기 상황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정신응급 공공병상’은 정신질환으로 추정되는 대상자를 신속하게 응급입원 조치할 수 있는 병상이다. 이를 통해 환자 본인이나 타인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경찰과 소방, 지역 내 의료기관이 힘을 모은다.
협약에 따라 시는 ‘정신응급 공공병상’ 관리 운영과 예산을 지원하고, 경찰은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구호 대상자 응급입원을 담당한다.
소방은 현장출동과 긴급구조·이송을 지원하고, 용인정신병원은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확보해 진료한다.
시는 협약에 앞서 지난 10월 ‘용인시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공공병상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내년 1일부터 용인정신병원을 정신응급입원 공공병상 의료기관으로 지정, 연중 상시 운영한다. 이 시설은 용인시민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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