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부천시
건축음향의 새로운 지평, 부천아트센터 2025년 상반기 라인업 공개
AI 요약부천아트센터가 2025년 상반기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노부스 콰르텟,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한재민 &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듀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파이프 오르간 시리즈, 신진 아티스트를 위한 영 프론티어 시리즈, 어린이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태승진)가 2025년 상반기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국·프랑스·러시아·라트비아 출신의 클래식 국가대표가 선사하는 프라임 클래식과 오르간 시리즈, 신진 아티스트의 무대인 영 프론티어 시리즈를 선보인다. 더불어 어린이를 위한 특별 기획부터 전통·연극까지 환상적인 신포니아를 경험케 할 예정이다.
2025년 ‘프라임 클래식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은 한국 현악 사중주 국가대표인 노부스 콰르텟(3/1)이다. 런던 위그모어홀 2022/2023 상주 음악가로 선정된 그들은 17년간 한국 실내악의 선구자로 앞장서 왔다. 새해 브람스의 현악 사중주 전곡 연주 음반을 발매하는데, 지난 2024년도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녹음한 음반이다.
‘크리스티안 마첼라루’가 이끄는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5/2)는 1934년 창설된 프랑스의 첫 상설 오케스트라로 1982년 지휘자 ‘로린 마젤’과 내한 후 4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알렉상드르 캉토로프’가 협연자로 함께 한다. ‘리스트의 환생’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연주자로, 이번 공연에서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를 연주한다.
첼리스트 ‘한재민’과 ‘알렉산더 말로페예프’가 <한재민 &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듀오 리사이틀>(6/1)을 선보인다. ‘한재민’은 2021년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였다. ‘알렉산더 말로페예프’는 13세의 나이에 차이콥스키 영 아티스트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우승한 러시아 대표 피아니스트이다.
부천아트센터의 시그니처인 파이프 오르간의 독보적 음색은 두 거장의 손에서 꽃피운다. 이베타 압칼나 오르간 리사이틀(4/5)이 첫 번째 주자이다. 2017년부터 독일 ‘함부르크 엘프필하모니’ 상주 및 명예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티에리 에스카이쉬 & 로맹 를뢰 오르간 콘서트>(5/24)에서는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오르가니스트 ‘티에리 에스카이쉬’와 트럼펫 주자 ‘로맹 를뢰’가 함께한다.
한국 클래식의 독보적인 저력을 세계에 알린 신진 아티스트들의 무대, 영 프론티어 시리즈가 5회에 걸쳐 펼쳐진다. 독일 슈뢰더 국제 오르간 콩쿠르 우승자 오르가니스트 박준병(2/22), 독일 함부르크 필하모닉 트럼펫 종신 수석 트럼페터 이현준(3/22), 스페인 타레가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 클래식 기타리스트 조대연(4/12), 피아니스트 김선민(6/21), 첼리스트 정우찬(7/19)이 무대를 꾸민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콘서트 핑크퐁 클래식 나라 <뚜띠를 찾아라>(5/4)가 준비된다. ‘대니 구’와 함께 하는 마지막 투어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공모를 통해 선정된 허윤정의 거문고 절정 '絶靜'(4/26), 조이오브스트링스 ‘스타즈 앤 스트링스’(6/13), 연극 파랑새(6/28-6/29)가 BAC 초이스로 선보인다.
2025년도 영 프론티어 시리즈 5개 공연이 1월 14일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노부스 콰르텟>(3/1)은 1월 21일부터 티켓 판매가 이뤄진다. 부천아트센터 누리집(www.bac.or.kr), 인터파크, 티켓링크, 예스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2025년 ‘프라임 클래식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은 한국 현악 사중주 국가대표인 노부스 콰르텟(3/1)이다. 런던 위그모어홀 2022/2023 상주 음악가로 선정된 그들은 17년간 한국 실내악의 선구자로 앞장서 왔다. 새해 브람스의 현악 사중주 전곡 연주 음반을 발매하는데, 지난 2024년도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녹음한 음반이다.
‘크리스티안 마첼라루’가 이끄는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5/2)는 1934년 창설된 프랑스의 첫 상설 오케스트라로 1982년 지휘자 ‘로린 마젤’과 내한 후 4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알렉상드르 캉토로프’가 협연자로 함께 한다. ‘리스트의 환생’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연주자로, 이번 공연에서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를 연주한다.
첼리스트 ‘한재민’과 ‘알렉산더 말로페예프’가 <한재민 &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듀오 리사이틀>(6/1)을 선보인다. ‘한재민’은 2021년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였다. ‘알렉산더 말로페예프’는 13세의 나이에 차이콥스키 영 아티스트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우승한 러시아 대표 피아니스트이다.
부천아트센터의 시그니처인 파이프 오르간의 독보적 음색은 두 거장의 손에서 꽃피운다. 이베타 압칼나 오르간 리사이틀(4/5)이 첫 번째 주자이다. 2017년부터 독일 ‘함부르크 엘프필하모니’ 상주 및 명예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티에리 에스카이쉬 & 로맹 를뢰 오르간 콘서트>(5/24)에서는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오르가니스트 ‘티에리 에스카이쉬’와 트럼펫 주자 ‘로맹 를뢰’가 함께한다.
한국 클래식의 독보적인 저력을 세계에 알린 신진 아티스트들의 무대, 영 프론티어 시리즈가 5회에 걸쳐 펼쳐진다. 독일 슈뢰더 국제 오르간 콩쿠르 우승자 오르가니스트 박준병(2/22), 독일 함부르크 필하모닉 트럼펫 종신 수석 트럼페터 이현준(3/22), 스페인 타레가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 클래식 기타리스트 조대연(4/12), 피아니스트 김선민(6/21), 첼리스트 정우찬(7/19)이 무대를 꾸민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콘서트 핑크퐁 클래식 나라 <뚜띠를 찾아라>(5/4)가 준비된다. ‘대니 구’와 함께 하는 마지막 투어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공모를 통해 선정된 허윤정의 거문고 절정 '絶靜'(4/26), 조이오브스트링스 ‘스타즈 앤 스트링스’(6/13), 연극 파랑새(6/28-6/29)가 BAC 초이스로 선보인다.
2025년도 영 프론티어 시리즈 5개 공연이 1월 14일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노부스 콰르텟>(3/1)은 1월 21일부터 티켓 판매가 이뤄진다. 부천아트센터 누리집(www.bac.or.kr), 인터파크, 티켓링크, 예스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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