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평창군
평창군, 꿈이 쌓이는 교육도시 평창, 시동 박차!
AI 요약평창군은 창의형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도 교육경비로 39억 원을 지원한다. 이는 전년 대비 4억 증가한 규모로, 교육 분야 20억, 문화예술 분야 1억, 체육 분야 18억으로 구성된다. 방과후 학교, 심화 교육과정, 진로 탐색,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공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된 평창초 수영장 개축을 지원하여 학생과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할 예정이다.

평창군은 지역 학생들의 꿈이 쌓이는 행복 교육도시 평창을 통한 창의형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평창교육지원청 외 31개 각급학교에 39억 규모의 교육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5년도 교육경비는 올해 대비 4억이 증가한 규모로 ▲지역 특성과 교육정책을 반영한 교육 분야에 20억 ▲전통 민속, 오케스트라 운영 등 문화 예술 분야에 1억 ▲체육진흥 및 체육시설 분야에 18억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사업은 ▲방과후 학교 ▲교과 심화 교육과정 ▲진로 탐색 프로그램 ▲글로벌 역량 강화 ▲원어민 보조교사 인력 지원 ▲교과 외 학교별 특화 프로그램 ▲학교체육 계열화 육성 등으로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공교육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숙사 운영 학교에 아침 식사비와 원거리 통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통학버스 및 통학택시비를 지원하는 등 학생 편의와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는 교육복지 분야도 지원한다.
특히, 94년 준공 후 30년이 지나 노후화되고 협소한 시설 공간으로 불편이 있던 평창초 수영장의 개축비 20억을 2년에 걸쳐 지원해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더 나은 시설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교육경비 확대지원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정책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지역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도시 평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년도 교육경비는 올해 대비 4억이 증가한 규모로 ▲지역 특성과 교육정책을 반영한 교육 분야에 20억 ▲전통 민속, 오케스트라 운영 등 문화 예술 분야에 1억 ▲체육진흥 및 체육시설 분야에 18억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사업은 ▲방과후 학교 ▲교과 심화 교육과정 ▲진로 탐색 프로그램 ▲글로벌 역량 강화 ▲원어민 보조교사 인력 지원 ▲교과 외 학교별 특화 프로그램 ▲학교체육 계열화 육성 등으로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공교육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숙사 운영 학교에 아침 식사비와 원거리 통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통학버스 및 통학택시비를 지원하는 등 학생 편의와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는 교육복지 분야도 지원한다.
특히, 94년 준공 후 30년이 지나 노후화되고 협소한 시설 공간으로 불편이 있던 평창초 수영장의 개축비 20억을 2년에 걸쳐 지원해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더 나은 시설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교육경비 확대지원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정책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지역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도시 평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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