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2024년 주소정책 추진’ 우수기관 선정
AI 요약전주시, 2024년 주소정책 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행안부장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4000만 원 확보. 위기가구 상세주소 부여, 생활편의시설 도로명주소 부여,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SNS 홍보 등 주소정보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전주시가 시민 편의를 위한 주소정책을 잘 추진한 지자체로 평가됐다.
시는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주소정책 업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올 한해 주소정책 업무를 추진한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소정보 활성화와 주소정책 홍보, 주소정보 활용 아이디어 공모의 분야로 나누어 우수 지자체를 평가했다.
그 결과 시는 위기가구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차원에서 선제적 상세주소 부여, 공중화장실 및 공영자전거대여소 등 생활 편의시설의 위치 찾기 편의를 위한 도로명주소 부여, 변·탈색 등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로 주소사용 활성화 및 도시미관 개선, 다양한 주소정보시설에 대해 SNS 등을 활용한 적극 홍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주소정보 활성화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주소정보 활성화 분야의 경우 상세주소 부여 및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정비, 시민 불편 개선 및 정책 제안 참여도 등 10개의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주소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나아가 촘촘한 주소정보 구축 등 적극 행정으로 시민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주소정책 업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올 한해 주소정책 업무를 추진한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소정보 활성화와 주소정책 홍보, 주소정보 활용 아이디어 공모의 분야로 나누어 우수 지자체를 평가했다.
그 결과 시는 위기가구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차원에서 선제적 상세주소 부여, 공중화장실 및 공영자전거대여소 등 생활 편의시설의 위치 찾기 편의를 위한 도로명주소 부여, 변·탈색 등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로 주소사용 활성화 및 도시미관 개선, 다양한 주소정보시설에 대해 SNS 등을 활용한 적극 홍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주소정보 활성화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주소정보 활성화 분야의 경우 상세주소 부여 및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정비, 시민 불편 개선 및 정책 제안 참여도 등 10개의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주소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나아가 촘촘한 주소정보 구축 등 적극 행정으로 시민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