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군, 금산친정엄마와 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케이크 만들기 개최
AI 요약금산군은 지난 21일 금산친정엄마와 다문화 가족 42가구가 함께하는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금산친정엄마 결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 가족들은 케이크 만들기와 함께 100만 원 상당의 과자꾸러미도 전달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의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금산군은 지난 21일 가족지원센터에서 금산친정엄마와 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케이크 만들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금산친정엄마와 다문화 가족이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소통하고 정서적인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고 총 42가구가 참석했다.
군은 지역 내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금산친정엄마 결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전통문화체험, 행사 참여, 문화탐방 들을 추진하고 있다.
금산친정엄마들은 이번 행사와 함께 지역 내 한 부모 다문화 가족 42명에게 총 100만 원 상당 과자꾸러미 40개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친해지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문화가족과 더 많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많은 다문화가족이 금산군민으로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는 금산친정엄마와 다문화 가족이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소통하고 정서적인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고 총 42가구가 참석했다.
군은 지역 내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금산친정엄마 결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전통문화체험, 행사 참여, 문화탐방 들을 추진하고 있다.
금산친정엄마들은 이번 행사와 함께 지역 내 한 부모 다문화 가족 42명에게 총 100만 원 상당 과자꾸러미 40개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친해지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문화가족과 더 많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많은 다문화가족이 금산군민으로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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