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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5년 출산·육아 지원 대폭 강화… 첫째아 출산 시 550만원 상당 지원
AI 요약울산시는 2025년부터 출산 및 육아 지원을 대폭 강화합니다. (외)조부모 돌봄수당 신설, 임산부 등 바우처 택시비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모든 출산가정 산모·신생아 재가돌봄서비스 지원, 다둥이행복렌터카 및 어린이집 부모부담 필요경비 지원 대상 확대,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기준 및 아동발달지원계좌 지원 대상 확대, 아동급식 지원 단가 인상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2025년 1월 1일 첫째아 출생 시 총 55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시는 2025년 출산·육아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2세 영아(24~36개월)를 돌보는 (외)조부모에게 월 30만원을 지원하는 '(외)조부모 돌봄수당' 사업을 신설하고, 임산부, 영아(0~12개월) 동반자, 85세 이상 고령자의 병원 이동을 지원하는 '임산부 등 바우처 택시비 지원' 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부부당 25회에서 출산(자녀당) 25회로 확대하고,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재가돌봄서비스 지원을 시작한다.
다둥이행복렌터카 지원 대상은 150세대에서 200세대로, 어린이집 부모부담 필요경비 지원 대상은 4~5세에서 3~5세로 확대한다.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기준은 중위소득 150%에서 200%로,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 지원 대상은 수급자에서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한다. 아동급식 지원 단가는 1식 9천원에서 9천5백원으로 인상한다.
2025년 1월 1일 첫째아 출생 시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중구 기준)출산지원금 70만원, 아동수당 월 10만원, 부모급여 월 100만원, 산후조리비 50만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평균 96만원(단태아, 첫째아, 표준형 기준), 산모신생아 재가돌봄 서비스 지원 20~40만원 등 총 55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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