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논의
AI 요약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경기도 광명시 선진지 견학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협의체 운영방안 논의를 위한 차담회를 개최했다. 견학은 신규 특화사업 발굴을 위해 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청년 소통공간 '청년동', 자원 재활용 공간 '업사이클링 아트센터', 폐광을 새롭게 탈바꿈한 '광명동굴' 등을 방문하여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진천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에 희망을 표하며 선진지 견학 결과를 내년도 사업에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임병곤, 민간위원장 이용희)는 19일 진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진을 중심으로 차담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8일 경기도 광명시 선진지 견학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협의체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견학은 신규 특화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공동모금회의 후원을 통해 진행됐다.
이곳에서 △청년들의 소통공간인 ‘청년동’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담은 ‘업사이클링 아트센터’ △지역 내 폐광을 새로운 의미 부여로 성공적으로 탈바꿈시킨 ‘광명동굴’ 등을 방문했고 그 과정에서 생긴 아이디어의 실효성과 의견을 주고받았다.
임병곤 진천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변화하려는 모습에서 우리 읍 주민들의 저력과 희망을 느낀다”라며 “선진지 견학 결과를 잘 다듬어 내년도 사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민·관이 함께 뜻을 모아 발족해 만 8년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8일 경기도 광명시 선진지 견학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협의체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견학은 신규 특화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공동모금회의 후원을 통해 진행됐다.
이곳에서 △청년들의 소통공간인 ‘청년동’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담은 ‘업사이클링 아트센터’ △지역 내 폐광을 새로운 의미 부여로 성공적으로 탈바꿈시킨 ‘광명동굴’ 등을 방문했고 그 과정에서 생긴 아이디어의 실효성과 의견을 주고받았다.
임병곤 진천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변화하려는 모습에서 우리 읍 주민들의 저력과 희망을 느낀다”라며 “선진지 견학 결과를 잘 다듬어 내년도 사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민·관이 함께 뜻을 모아 발족해 만 8년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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