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기장군
동해어업관리단 동해물과쉐프봉사단, 부산 기장군에 라면 100박스 기탁
AI 요약부산 기장군은 동해어업관리단 동해물과쉐프봉사단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받았다. 봉사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장군수는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받은 물품을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16일 동해어업관리단 동해물과쉐프봉사단(회장 서종석)이 기장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종석 회장은 “경제적 힘든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취약계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종복 기장군수는 “우리군에 뜻깊은 성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맡겨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동해물과쉐프봉사단은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의 어업지도선박 조리팀 직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결성한 봉사단체이다.
서종석 회장은 “경제적 힘든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취약계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종복 기장군수는 “우리군에 뜻깊은 성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맡겨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동해물과쉐프봉사단은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의 어업지도선박 조리팀 직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결성한 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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