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성내면 지사협, 생신 축하 떡케이크 전달
AI 요약고창군 성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사는 어르신의 95번째 생신을 축하하며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선운산푸른떡집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어르신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창군 성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부문위원장 고현규, 민간부문위원장 최인주)가 홀로 사는 어르신의 95번째 생신을 맞아 떡케이크를 전달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고창 선운산푸른떡집에서 떡케이크를 후원하고 홀로 계신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며 건강을 기원하고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나누는 사업이다.
이날 위원들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떡케이크를 전달하고 노래를 함께 부르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은 “늘 혼자 지내다 보니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축하해주니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최인주 민간위원장은 “어르신의 얼굴에서 웃음꽃이 피니 보람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현규 성내면장은 “뜻깊은 자리를 함께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홀로 사는 어르신에 대한 복지향상과 지역사회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