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기장군
기장군, 어업인 소득 증대 위해 전복 종자 31만 마리 방류
AI 요약기장군이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어촌계 마을어장에 전복 종자 31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2024년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방류에 앞서 천적 생물 구제 등 환경 조성이 이루어졌다.

기장군은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어촌계 마을 어장에 전복 종자 31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2024년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사업비 2억 5천만원이 투입됐다.
방류는 공수 등 15개 어촌계 마을어장 해역에서 선상 방류와 해녀 수중 방류가 동시에 진행됐다.
방류에 앞서 나잠어업인들이 방류 지역 내 천적 생물인 불가사리 구제를 실시해 전복 성장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했다.
방류한 전복은 각장 4.0cm 이상의 크기로,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전염병 검사를 마친 활력이 넘치는 종자다.
기장군수 정종복은 "이번 전복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류는 '2024년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사업비 2억 5천만원이 투입됐다.
방류는 공수 등 15개 어촌계 마을어장 해역에서 선상 방류와 해녀 수중 방류가 동시에 진행됐다.
방류에 앞서 나잠어업인들이 방류 지역 내 천적 생물인 불가사리 구제를 실시해 전복 성장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했다.
방류한 전복은 각장 4.0cm 이상의 크기로,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전염병 검사를 마친 활력이 넘치는 종자다.
기장군수 정종복은 "이번 전복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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