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홍성군
홍성군, 광천토굴새우젓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AI 요약홍성군의 '광천토굴새우젓 가공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되어 지역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홍성군은 지정에 따라 7억원의 지원을 받아 브랜드가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용할 예정이다.

홍성군이 '제17회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광천토굴새우젓 가공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되었다.
7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광천토굴새우젓은 친환경 토굴에서 숙성되는 독특한 제조 방식으로 지역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광천토굴새우젓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되어 자랑스럽다"며 "브랜드가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지정에 따라 향후 3년간 총 7억원의 지원을 받아 보존, 관리, 홍보, 마케팅, 브랜드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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