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지역복지 사업 두각…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영예
AI 요약안산시가 보건복지부의 '2024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고령화와 생산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노인케어안심주택 개소, 재택의료센터 개소 등 어르신 맞춤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인정받았다.

안산시가 보건복지부의 '2024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안산시는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안산시는 고령화와 생산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지난해부터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에서 안산시는 노인케어안심주택 개소, 재택의료센터 개소, 방문의료지원센터 개소, 맞춤형영양서비스, 동행이동 서비스, 방문가사서비스 등 어르신 맞춤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인정받았다.
또한 통합돌봄과 신규 설치 등 시 주도 통합지원센터 구성, 통합지원 민·관 협의 체계 활성화, 우선관리 대상자 선제적 발굴 등의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안산시가 노인의료돌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고령화와 생산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지난해부터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에서 안산시는 노인케어안심주택 개소, 재택의료센터 개소, 방문의료지원센터 개소, 맞춤형영양서비스, 동행이동 서비스, 방문가사서비스 등 어르신 맞춤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인정받았다.
또한 통합돌봄과 신규 설치 등 시 주도 통합지원센터 구성, 통합지원 민·관 협의 체계 활성화, 우선관리 대상자 선제적 발굴 등의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안산시가 노인의료돌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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