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화순군
화순군, 제12회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전국실업복싱대회 성료
AI 요약화순군에서 제12회 전국실업복싱대회가 개최됐다. 대회에는 전국 14개 실업부 남녀 선수 60명이 출전했고, 화순군청 복싱팀이 2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을 획득했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임애지복싱체육관에서 제12회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전국실업복싱대회를 개최했다.
개회식에는 구복규 화순군수, 류기준 도의원, 정형찬 화순군체육회장, 김태웅 화순군복싱협회장, 박경숙 한국실업복싱협회장 등 내빈과 심판, 선수단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환영사에서 "임애지 선수가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여 화순군의 명예가 높아졌다"며 "화순군에 뛰어난 복싱 선수들이 많다.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복싱 시설 지원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전국 14개 실업부 남녀 총 6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화순군청 복싱팀은 박초롱 선수와 임애지 선수가 여자 실업부 -51kg급과 -57kg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실업부에서는 서동근 선수(-60kg급)이 금메달, 선현욱 선수(-91kg급)이 은메달, 박수인 선수(-69kg급)과 박진원 선수(-75kg급)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개회식에는 구복규 화순군수, 류기준 도의원, 정형찬 화순군체육회장, 김태웅 화순군복싱협회장, 박경숙 한국실업복싱협회장 등 내빈과 심판, 선수단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환영사에서 "임애지 선수가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여 화순군의 명예가 높아졌다"며 "화순군에 뛰어난 복싱 선수들이 많다.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복싱 시설 지원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전국 14개 실업부 남녀 총 6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화순군청 복싱팀은 박초롱 선수와 임애지 선수가 여자 실업부 -51kg급과 -57kg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실업부에서는 서동근 선수(-60kg급)이 금메달, 선현욱 선수(-91kg급)이 은메달, 박수인 선수(-69kg급)과 박진원 선수(-75kg급)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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