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구로구
구로구, 내년 2월까지 공공 CCTV 89대 확충
AI 요약구로구가 구민 안전 강화를 위해 2025년 2월까지 공공 CCTV 89대를 신규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CCTV는 방범용 63대, 불법주정차 단속용 26대 등 총 89대로, 총예산 7억7천여만원이 투입된다. 방범용 CCTV 중 40대는 지능형 CCTV로,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구로구가 구민 안전 강화를 위해 2025년 2월까지 공공 CCTV 89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CCTV는 방범용 21개소 63대, 불법주정차 단속용 8개소 26대 등 총 29개소 89대로, 총예산 7억7천여만원이 투입된다.
방범용 CCTV 63대 중 40대는 지능형 CCTV로, 폭력이나 이상행동을 자동 감지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나머지 23대는 방범 취약지역에 설치해 안전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CCTV 확충으로 방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마트 안전 도시 구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CCTV는 방범용 21개소 63대, 불법주정차 단속용 8개소 26대 등 총 29개소 89대로, 총예산 7억7천여만원이 투입된다.
방범용 CCTV 63대 중 40대는 지능형 CCTV로, 폭력이나 이상행동을 자동 감지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나머지 23대는 방범 취약지역에 설치해 안전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CCTV 확충으로 방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마트 안전 도시 구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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