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부안면 전찬기 이장 가족, 이웃돕기 성금 56만원 기탁
AI 요약고창군 부안면 안현마을 전찬기 이장이 이웃돕기 성금 56만7670원을 기탁했다. 이장은 매일 1000원씩 모아 1년간 36만5000원을 기부했고, 자녀들도 용돈을 모아 20만2670원을 기부했다. 부안면장은 이장 가족의 선행에 감사를 표하고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 부안면 제1호 착한가정 안현마을 전찬기 이장이 지난 9일 부안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6만7670원을 전달했다.
전찬기 이장은 매일 1000원씩 모아 1년간 36만5000원을 기부했다. 자녀들도 용돈을 모아 20만2670원을 기부했다.
전찬기 이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기 위해 성금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만수 부안면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이장님 가족에게 감사하다"며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전찬기 이장은 평소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 선행을 베풀고 있다.
전찬기 이장은 매일 1000원씩 모아 1년간 36만5000원을 기부했다. 자녀들도 용돈을 모아 20만2670원을 기부했다.
전찬기 이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기 위해 성금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만수 부안면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이장님 가족에게 감사하다"며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전찬기 이장은 평소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 선행을 베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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